조반니 페레로 - 가족의 비극을 딛고 일어선 후계자

2011년 형 피에트로, 2015년 아버지 미켈레를 잇달아 잃은 조반니 페레로는 홀로 페레로를 이끌며 네슬레, 켈로그, 패니 메이 등 굵직한 인수합병을 통해 이탈리아 가족기업을 세계 무대로 끌어올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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