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턴 프리드먼, 수십 개 복지 프로그램을 세금 신고서 위 마이너스 숫자 하나로 대체하자고 제안하다
1962년, 밀턴 프리드먼은 당시로서는 다소 기이하게 들리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. 농업 보조금, 최저임금, 노령 보험 등 수십 개의 개별 복지 프로그램 대신, 소득세 신고서 위의 마이너스 숫자 하나로 모든 것을 단순화하자는 것이었다. 면세 기준선 아래로 소득이 떨어지는 사람은 세금을 내는 대신 돈을 받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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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년, 밀턴 프리드먼은 당시로서는 다소 기이하게 들리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. 농업 보조금, 최저임금, 노령 보험 등 수십 개의 개별 복지 프로그램 대신, 소득세 신고서 위의 마이너스 숫자 하나로 모든 것을 단순화하자는 것이었다. 면세 기준선 아래로 소득이 떨어지는 사람은 세금을 내는 대신 돈을 받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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