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르미(Termii) - 아프리카를 위한 다채널 인증·메시징 인프라

2019년 4만 5,000달러의 프리시드 투자로 시작해 500만 달러 시드 라운드까지, 테르미는 페이스택·모니포인트·쿠다를 비롯한 수십 개 아프리카 핀테크 기업이 매일 의존하는 OTP·거래 신호 인프라를 구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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